배달 오토바이 리스 괜찮을까?

[주제 – 배달 오토바이 리스 괜찮을까?]
배달대행업의 규모가 커지며 배달 라이더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이 있습니다. 운전면허증만 소지하고 있다면 조건에 부합하며 진입장벽이 낮고 근무 시간을 자유롭게 선택 할 수 있기 때문에 학생이나 직장인들의 부업으로 떠오른 직종이기도 합니다.

배달을 시작하려면 오토바이가 기본적으로 있어야 하는데 여기서 고민이 시작됩니다. 신차 또는 중고 오토바이를 구매하거나, 리스(렌트)를 하여 매월 또는 매주(일) 일정금을 납부하면서 시작하느냐 입니다.

! 이 글에서는 배달을 시작할 때 오토바이 리스로 시작한다면 현실적으로 어떤 도움이 되는 지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배달 오토바이 리스
배달 오토바이 리스(렌탈) 괜찮을까?

배달 오토바이 리스 장점은?

  1. 온라인 신청: 비대면 온라인 신청 및 상담으로 쉽고 빠르게 진행 가능
  2. 초기 부담금: 보증금과 매월(혹은 매주) 렌트비(연령별/차종별 상이, 약 월 1~3만) 납부가 바이크 구매 비용보다 훨씬 저렴함
  3. 보험: 리스(렌탈) 비용에 책임/종합 보험이 책정되어 있음. 보험(사)을/를 따로 알아볼 필요가 없어 시간 절약 및 등록 절차 간편
  4. 정비 지원: 대부분 정기 점검 및 엔진 오일, 타이어 등 소모품 교체 시 무상으로 지원을 약속합니다. 단, 교체 시기나 주행 거리에 따라 교체가 가능하며, 해당 업체의 정비(협력)소가 본인 지역에 없을 수 있으니, 업체 선정 시 이 점 또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오토바이 리스, 인수형 vs 반납형

계약 방식 중에는 보통 인수형과 반납형이라는 2가지 방식이 존재합니다. 아래 둘의 차이점을 살펴보신 후 본인의 상황이나 성격에 맞는 조건으로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1. 인수형 → 초기 계약한 일정 기간(3개월, 1년 등)이 끝나면 해당 오토바이가 나의 것이 된다는 점입니다. 인수 후 튜닝을 하거나 중고로 판매를 하셔도 됩니다.
    • 추천하는 사람: (배달 일을 계속 하든 하지 않든) 장기적으로 오토바이를 운행할 예정인 자
  2. 반납형 → 계약 기간 만료 후 바이크 반납 후 보증금은 환급 받고 리스를 계속 한다면 다시 계약을 해야 함.
    • 추천하는 사람: 단기로 일할 계획인 자, 바이크 종류를 자주 교체하고 싶은 자

[배달오토바이 리스 괜찮을까? – 마무리] 기본적으로 리스비는 나이가 어릴수록, 배기량(cc)이 높을 수록 높게 책정되며, 렌트 업체들은 대부분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상세 조건(배달통, 휴대폰 거치대 기본 세팅 등)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으니 여러 곳을 비교하여 본인에게 더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을 선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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