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성심당 전지점 문 닫는다, 그 이유는?

“빵집”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곳 중 하나인 성심당이 11월 3일 전지점 휴무를 예고 하였습니다.

매년 딱 하루! 성심당의 특별한 휴무일

2025년 11월 3일(월) 휴무의 이유는 바로 “성심당 한가족 운동회“입니다. 이전 년도에도 역시 “한가족 캠프”라는 명목으로 휴무를 진행하였으며, 성심당은 제과점(빵집) 말고도 케이크 전문점, 일본식 우동 전문점, 이탈리안 레스토랑 등 여러 브랜드가 존재합니다. 이 식당들 또한 함께 휴무를 하며 같은 계열사의 모든 지점이 내달 3일 문을 닫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2025년 11월 3일 성심당 전지점 휴무
성심당 휴무

“타 지역에 지점을 두지 않겠다”는 임영진 대표의 경영철학에 따라 대전 내에서만 성심당만의 빵을 맛 볼 수 있으며, 만일 대전에 방문할 계획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이 점 고려해 보시길 바랍니다.

성심당, 민생지원금 사용 가능할까?

본론부터 말하자면 불가합니다.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한 정책으로 연 매출 30억 이하라는 조건이 필요하지만, 빵집계의 대기업인 성심당의 연매출은 (작년 기준)약 1900억 원으로 조건액 수십배의 매출을 달성하여 현재 모든 지점에서 민생지원금 사용은 불가합니다.

  1. 튀김소보로 (성심당의 시그니처 메뉴)
  2. 판타롱 부추빵 (직장인·학생층 모두에게 사랑받는 메뉴)
  3. 명란바게트 (술안주나 간식용으로 인기가 많은 메뉴)
  4. 망고롤 / 망고시루 (여름 시즌 한정 인기 디저트)
  5. 딸기시루 (기념일이나 선물용으로 가장 많이 찾는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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